평범한 순간에서 특별한 색을 발견하고 그 색을 실 위에 기록하는 별해솔얀 작가입니다. 별과 달, 숲과 계절의 풍경에서 영감을 받아 저만의 색으로 풀어냅니다. 한 타래의 실이 누군가의 손끝에서 오래 간직하고 싶은 작품과 추억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작은 우주를 염색합니다.
재료 / 도구
손염색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