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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026. 12. 17(목) ~ 20(일)서울 코엑스 B홀
오전 11시 ~ 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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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2027. 7. 23(금) ~ 25(일)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4홀
오전 11시 ~ 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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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26.10
[보도자료] 작품성과 다양성 모두 잡…
엄격한 심사 거쳐 출품업체와 작가 선정해150팀 대기 속 품목별 다양성과 균형 강화 국내 대표 수공예 전문 전시회 'K-핸드메이드페어 2026'이 개막을 두 달여 앞두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오는 12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B홀에서 개최된다.올해 K-핸드메이드페어는 단순한 전시 규모 확대보다 공예 품목의 다양성과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주최 측은 참가 신청 단계부터 출품 품목과 작품성을 면밀하게 검토하고, 별도의 선정 및 심사 절차를 통해 전시 콘텐츠의 질적 수준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강화된 심사 기준에도 지난해와 동일한 규모로 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작품의 완성도와 공예 분야별 균형을 우선하면서도 폭넓은 참가 규모를 유지해 관람객들에게 더욱 풍성하고 수준 높은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참가 신청 열기도 뜨거웠다. 주최 측에 따르면 현재 참가를 희망하는 대기업체와 작가는 약 150팀에 이른다. 대기 명단에 오른 업체들 역시 높은 작품성과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나, 특정 공예 품목에 참가업체가 편중되는 것을 방지하고 품목별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부스 수를 제한하면서 일부 업체는 참가 승인을 받지 못했다.주최 측은 "올해는 참가업체 수를 늘리는 것보다 다양한 공예 분야의 우수한 작품을 균형 있게 선보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대기 중인 업체와 작가들 역시 뛰어난 역량을 갖추고 있어 선정 과정에서 많은 고민이 있었다. 관람객들이 더욱 폭넓은 핸드메이드 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전시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이번 행사에서는 기존의 인기 공예 분야뿐만 아니라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이색 공예 작품들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대형 꽃장식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자이언트플라워 ▲전통 소재를 활용해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한지공예 ▲조개 특유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담아낸 조개 모빌 ▲입체적인 꽃의 매력을 표현한 딥아트 플라워 등 다채로운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매년 새로운 분야의 작가군을 꾸준히 발굴해 온 K-핸드메이드페어는 올해도 공예의 영역을 확장하며 차별화된 전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익숙한 공예 작품부터 새로운 소재와 기법을 활용한 창작물까지 폭넓게 구성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특별기획전 'Welcome to 핸국'도 눈길을 끈다. 한국의 전통과 아름다움을 핸드메이드 작품으로 재해석하는 이번 기획전은 한복과 전통 장신구, 섬유·자수공예, 금속공예, 목공예 등 한국적인 요소를 담은 다양한 작품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전통문화의 가치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내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한국 고유의 미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참가업체와 일반 관람객 모두를 위한 세미나 프로그램도 마련될 예정이다. 핸드메이드 산업과 창작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부터 공예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일 수 있는 주제까지 폭넓게 구성해 작품 감상을 넘어 새로운 지식과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자리로 운영할 계획이다.관람객을 위한 사전등록 할인 혜택도 진행 중이다. 오는 12월 15일까지 사전등록하면 정상가보다 2,000원 할인된 금액으로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관람 안내와 사전등록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K-핸드메이드페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디지털타임즈 박영서 기자 https://www.dt.co.kr/article/12090067?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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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26.09
[2026] 바이어 사전등록
새로운 출품업체 및 작가와 특별한 핸드메이드 작품을 만날 수 있는 ‘K-핸드메이드페어’에서 바이어 사전등록을 진행합니다.작품의 판로 확대와 다양한 유통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바이어 여러분을 위한 사전등록 서비스를 운영하오니,사전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아래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이어 사전등록 바로가기(클릭) ◀[ 바이어 사전등록 혜택 ]★ K-핸드메이드페어 2026 무료 입장 (출입증 1매 제공)★ 커피 쿠폰 및 주차권(최대 5시간) 제공 ※ 관련 분야가 아니거나, 바이어 요건에 충족되지 않는다고 판단되는 분은 내부 규정에 의거하여 신청이 반려됩니다.[ 필독사항 ]★ 사전등록 마감일: 2026년 12월 10일(목)※ 출입증 수령 시 실물 명함과 신분증을 지참하여 전시장 앞 안내데스크를 방문해 주시기 바라며, 미 지참 시 무료 입장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사전등록을 못 하신 분은 현장에서 승인 절차를 거친 후 등록이 가능합니다. (*실물 명함 및 신분증 지참 필수)※ 현장등록 바이어의 경우, 사전등록 혜택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커피 쿠폰 및 주차권 등 미 제공)※ 출입증은 양도가 불가하며, 양도하여 발생하는 모든 법적 책임은 양도한 당사자에게 있습니다.Discover new exhibitors, talented artists, and exceptional handmade creations at K-Handmade Fair 2026 through our Buyer Pre-Registration Program.To facilitate new business opportunities, expand sales channels, and promote connections between artists and buyers,we offer a dedicated pre-registration service for qualified buyers.▶ Buyer Pre-Registration (Click Here) ◀[ Benefits ]★ Complimentary Admission to K-Handmade Fair 2026 (One Buyer Badge Provided)★ Complimentary Coffee Voucher and Parking Validation (Up to 5 Hours)Complimentary Coffee Voucher and Parking Validation (Up to 5 Hours)※ Applications may be rejected in accordance with the organizer's internal guidelines if applicants are deemed unrelated to the relevant industries or do not meet the buyer eligibility requirements.[ Important Information ]★ Pre-Registration Deadline: December 10, 2026 (Thu)※ To collect your buyer badge, please present your physical business card and a valid photo ID at the registration desk located in front of the exhibition hall.Applicants who fail to present the required documents will not be eligible for complimentary admission.※ Buyers who have not pre-registered may register on-site, subject to approval. (A physical business card and valid photo ID are required.)※ On-site registered buyers are not eligible for pre-registration benefits, including complimentary coffee vouchers and parking validation.※ Buyer badges are non-transferable. Any legal liability arising from the transfer of a badge shall be borne solely by the individual who transferred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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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26.06
[보도자료] AI도 못하는 손으로 만…
전세대 취향 담은 데스크테리어·전통공예 기획전참가 품목 심사 강화해 콘텐츠 다양성·작품성 제고취향·감성 소비가 확산하면서 핸드메이드 공예와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시장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연말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핸드메이드페어 2026'은 공예 기반 창작 콘텐츠와 소비 트렌드를 연결하는 전시로 마련될 예정이다.'K-핸드메이드페어 2026'은 오는 12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 B홀에서 개최된다.올해 행사는 '무한한 가능성(Infinite Possibilities)'을 주제로 공예 작품과 작가, 관람객 간 연결성과 확장성에 초점을 맞췄다.작품 전시와 함께 라이프스타일·취향 기반 소비 흐름을 반영한 콘텐츠형 전시로 운영하겠다는 계획이다.핸드메이드 산업은 개성과 취향을 중시하는 소비 흐름과 맞물리며 시장 저변을 넓혀가고 있다.대량 생산 제품보다 차별화된 공예품과 소규모 브랜드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전시 시장 역시 체험·문화 소비 중심으로 변화하는 추세다.SNS 기반 창작자 시장 확대와 온라인 유통 플랫폼 성장도 신진 작가와 소규모 브랜드 유입을 늘리는 요인으로 꼽힌다.이번 전시에서는 세대별 소비 취향을 반영한 기획전이 운영된다.2030 세대의 작업·취미 공간 트렌드를 반영한 '데스크테리어' 콘텐츠와 전통 공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Welcome to 핸국' 기획전 등이 대표적이다.주최 측은 "특정 인기 품목 중심 구성보다 다양한 분야의 작가와 콘텐츠를 균형 있게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참가업체 선정 기준도 강화된다. 참가 신청 이후 품목 검수와 심사를 거쳐 최종 승인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이를 통해 전시 콘텐츠의 완성도와 작품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업계에서는 최근 핸드메이드 시장 확대와 함께 창작 기반 공예품과 단순 유통형 제품을 구분하려는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AI 기술 확산으로 디지털 제작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수작업 기반 공예의 차별성과 희소성에 관심이 높아지는 분위기다.손으로 제작한 공예품의 정체성과 제작 과정 자체가 소비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는 업계의 분석도 나온다.현재 참가 신청과 관람객 사전 예매가 진행 중이다. 일부 품목은 조기 마감됐으며, 참가 신청 이후에는 주최 측 심사를 거쳐 최종 참가 여부가 확정된다.부스비를 최대 30% 할인받을 수 있는 조기 신청 혜택은 8월 7일까지 제공되며, 사전 예매 할인도 함께 운영 중이다.서울 행사에 앞서 'K-핸드메이드페어 부산 2026’'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부산 행사 역시 지역 기반 작가와 핸드메이드 브랜드를 소개하는 전시로 운영될 예정이다. - 출처 스포츠한국 조민욱 기자 https://sports.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6934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