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슬린(도자기) 페인터로 17년간 작가와 강사로 활동 중이며 매일 쓰는 일상의 리빙소품과 오브제를 흙을 통해 따뜻한 도자작업을 선보입니다.
공예, 인테리어 및 디자인 소품
도자리빙소품, 도자오브제, 페인팅액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