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패브릭 핸드메이드 브랜드 ‘하멩’의 작가 고우리입니다. 일러스트로 표현한 생각과 취향을 패브릭이라는 소재에 다양한 방식으로 담아내며, 디자인부터 제작까지 직접 손으로 완성합니다. 섬세하고 꼼꼼한 작업으로 일상의 작은 취향을 작품으로 풀어냅니다.
공예
북커버, 독서·다꾸매트, 티코스터, 파우치 등 패브릭 소품 외 북밴드, 와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