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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026. 12. 17(목) ~ 20(일)서울 코엑스 B홀
오전 11시 ~ 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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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2027. 7. 23(금) ~ 25(일)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4홀
오전 11시 ~ 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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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26.10
[보도자료] K-핸드메이드페어 202…
오는 12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K-핸드메이드페어 2026'이 공예 작품 전시와 체험 클래스, 세미나 등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한다.이번 행사는 공예 분야별 특색을 살린 작품과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에게 다양한 공예 문화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주최 측은 출품 작품의 완성도와 품목별 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참가업체와 작가를 선정했으며 특정 분야에 참가업체가 집중되지 않도록 품목별 부스 수도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일부 참가 신청자는 대기 명단에 포함됐다.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공예 체험 클래스에는 국내외 작가 8개 팀이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라피아와 누벅을 활용한 미니 백 만들기 ▶소망을 담은 캘리그라피 ▶빵 마그넷 미니어처 만들기 ▶레진으로 표현하는 바다 ▶양모 강아지 얼굴을 활용한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여수 동백꽃 브로치 만들기 ▶한산모시를 활용한 반지 및 한복 키링 만들기 ▶전통 민화를 활용한 벽화 액자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다.충청남도 서천과 전라남도 여수에서 활동하는 작가를 비롯해 일본 작가도 참여한다. 지역 고유의 소재와 문화적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부터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소품 제작까지 다양한 체험이 마련되어 관람객들이 관심 분야에 따라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작가와 소통하며 공예 기법을 배우고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다.공예 분야의 창작 활동을 이어가려는 작가와 예비 창작자를 위한 세미나도 진행된다. 공방 운영자 2650명을 교육한 경험이 있는 전문가가 '공방 우물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공방 운영 과정에서 겪는 고민과 창작 활동을 위한 운영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또한 일반 관람객을 위해 핸드메이드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창작 활동에 필요한 정보와 새로운 관점을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를 다룰 계획이라고 전했다. 체험 클래스와 세미나의 세부 일정 및 참여 방법은 추후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공개된다.한편 'K-핸드메이드페어 2026'은 오는 12월 15일까지 관람객 사전등록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전등록을 완료하면 입장권을 정상가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중앙일보 조효민 기자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7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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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6.10
[2026] 온라인 서포터즈 '4기 …
온라인 서포터즈 ★4기 케핸퍼즈★ 모집 안내SNS 마케팅 경험 쌓고,핸드메이드템 무한 구경 가능한 무료 입장권과 5만 원 상당의 상품까지!'K-핸드메이드페어 2026'의 온라인 서포터즈로 활동하실 ♥4기 케핸퍼즈를 모집합니다♥● 6주간의 미션 완주 시, 아래 혜택을 드려요!1. 'K-핸드메이드페어 2026' 행사 전일(4일) 무료 입장2. 5만 원 상당의 기프티콘 증정(올리브영/배달의 민족/네이버페이 포인트 中 택1)3. 서포터즈 활동 수료증 발급+ 현장 릴스 미션(선택)까지 완료 시, 선정 후 5만 원 상품 추가 증정!● 모집 개요✔️모집 기간: 10/21(수) ~ 11/1(일)✔️합격자 발표: 11/2(월) /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문자 안내 예정✔️활동 기간: 11/2(월) ~ 12/13(일) / 6주간✔️모집 인원 및 지원 자격: 00명 / 개별 SNS 채널 보유 및 온라인 홍보에 자신있는 누구나!✔️활동 내용: 매주 미션을 통한 온라인 홍보 활동✔️활동 채널: 인스타그램 & 네이버 블로그 (스레드, X 중 추가 택1)▼4기 케핸퍼즈 지원 바로가기▼https://naver.me/xYNFYY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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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26.10
[보도자료] 작품성과 다양성 모두 잡…
엄격한 심사 거쳐 출품업체와 작가 선정해150팀 대기 속 품목별 다양성과 균형 강화 국내 대표 수공예 전문 전시회 'K-핸드메이드페어 2026'이 개막을 두 달여 앞두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오는 12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B홀에서 개최된다.올해 K-핸드메이드페어는 단순한 전시 규모 확대보다 공예 품목의 다양성과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주최 측은 참가 신청 단계부터 출품 품목과 작품성을 면밀하게 검토하고, 별도의 선정 및 심사 절차를 통해 전시 콘텐츠의 질적 수준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강화된 심사 기준에도 지난해와 동일한 규모로 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작품의 완성도와 공예 분야별 균형을 우선하면서도 폭넓은 참가 규모를 유지해 관람객들에게 더욱 풍성하고 수준 높은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참가 신청 열기도 뜨거웠다. 주최 측에 따르면 현재 참가를 희망하는 대기업체와 작가는 약 150팀에 이른다. 대기 명단에 오른 업체들 역시 높은 작품성과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나, 특정 공예 품목에 참가업체가 편중되는 것을 방지하고 품목별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부스 수를 제한하면서 일부 업체는 참가 승인을 받지 못했다.주최 측은 "올해는 참가업체 수를 늘리는 것보다 다양한 공예 분야의 우수한 작품을 균형 있게 선보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대기 중인 업체와 작가들 역시 뛰어난 역량을 갖추고 있어 선정 과정에서 많은 고민이 있었다. 관람객들이 더욱 폭넓은 핸드메이드 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전시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이번 행사에서는 기존의 인기 공예 분야뿐만 아니라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이색 공예 작품들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대형 꽃장식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자이언트플라워 ▲전통 소재를 활용해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한지공예 ▲조개 특유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담아낸 조개 모빌 ▲입체적인 꽃의 매력을 표현한 딥아트 플라워 등 다채로운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매년 새로운 분야의 작가군을 꾸준히 발굴해 온 K-핸드메이드페어는 올해도 공예의 영역을 확장하며 차별화된 전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익숙한 공예 작품부터 새로운 소재와 기법을 활용한 창작물까지 폭넓게 구성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특별기획전 'Welcome to 핸국'도 눈길을 끈다. 한국의 전통과 아름다움을 핸드메이드 작품으로 재해석하는 이번 기획전은 한복과 전통 장신구, 섬유·자수공예, 금속공예, 목공예 등 한국적인 요소를 담은 다양한 작품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전통문화의 가치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내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한국 고유의 미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참가업체와 일반 관람객 모두를 위한 세미나 프로그램도 마련될 예정이다. 핸드메이드 산업과 창작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부터 공예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일 수 있는 주제까지 폭넓게 구성해 작품 감상을 넘어 새로운 지식과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자리로 운영할 계획이다.관람객을 위한 사전등록 할인 혜택도 진행 중이다. 오는 12월 15일까지 사전등록하면 정상가보다 2,000원 할인된 금액으로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관람 안내와 사전등록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K-핸드메이드페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디지털타임즈 박영서 기자 https://www.dt.co.kr/article/12090067?ref=naver



